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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AI 대혁신의 시대’…산업별 특화 서비스로 경쟁력 강화하는 기업들

JNPMEDI PR
2025-03-18

| 현대 산업 패러다임 변화시키는 AI… 각 산업 특성 맞춘 혁신 서비스로 시장 선도하는 대표 기업들 눈길

|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비즈니스의 미래 제이앤피메디, AI 기반 자사 솔루션으로 업계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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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현대 산업 혁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에 따르면, 생성형 AI 시장 규모는 2023년 149억 달러(약 19조 원)에서 2027년 1511억 달러(약 196조 원)로 2.7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성장률은 무려 86.1%로 시장이 커지는 속도가 놀랍다.


이 같은 급속 성장 배경에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이 있다.


AI 시장의 빠른 성장과 함께 AI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각 산업의 특성에 맞춘 혁신적인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의료, 금융, 숙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특화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기업들은 이들 서비스를 통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이 고객의 요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 ‘임상의 디지털화 선도’ 제이앤피메디, 제약ㆍ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프로페셔널 서비스 제공


국내를 넘어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비즈니스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중인 제이앤피메디는 빅데이터 및 AI를 중심으로 의료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하는 서비스 개선과 기술 확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2020년 설립된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현재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임상 운영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Maven Clinical Cloud)’의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의료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분산형 임상시험(DCT)을 넘어 사업 전략, 제품 개발, 임상 연구, 인허가, 라이선스 아웃 등에서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이루어내며 제약ㆍ바이오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의 모든 단계에 대응하는 온 디맨드(On-Demand)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난해 제이앤피메디는 업계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해 AI 역량 극대화 조직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데이터 플랫폼 및 인공지능 개발 분야 전문 인력들이 대거 포진된 CTO 직속 개발본부 산하 ‘AI 연구개발(R&D) 태스크포스(TF, Task Force)’는 AI 기반 의사결정 및 자동화 프로세스 설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조직은 현재 AI 암 진단 솔루션 개발,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의 AI 제품 연구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활약 중이다.


AI 연구개발 TF는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효율성 증대는 물론, 임상시험을 비롯한 제약 및 의료기기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식별하고 차단하는 운용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또 임상 데이터 축적 및 분석을 위한 효과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뿐만 아니다. 제약ㆍ바이오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에서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글로벌 클라우드 1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와도 손을 잡았다.


의료 전문가들이 임상시험과 연구에서 구어체로 기록한 증상과 의학적 관찰 내용은 의료 코딩을 통해 수작업으로 의료 사전 항목에 매핑이 필요하다. 매핑은 시간과 오류 발생 위험이 커 임상시험에 어려움을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제이앤피메디는 지난해 8월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차세대 메디컬 코더인 ‘메이븐 코더 익스프레스(Maven Coder Express)’를 개발했다.


메이븐 코더 익스프레스는 임상시험 연구자가 서술형으로 입력한 내용을 데이터 분석에 용이한 표준 의학 용어로 변환하는 과정을 LLM(설명 추가)을 활용해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작업자의 업무 시간을 최대 80% 단축하고 코딩 정확도를 극대화해 데이터 품질과 일관성을 높인다. 여기에 한국어, 영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13개 언어를 지원해 전세계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국제 의약 용어(MedDRA)의 Certified MedDRA Coder(CMC) 인증을 취득하며 의료 데이터 코딩 결과의 높은 정확성과 일관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시험의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노인성뇌질환실증연구단(RID)과 AI 기반 임상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제이앤피메디는 임상운영 경험과 AI 개발 역량을 연구단의 임상시험 준비 코호트에 접목해 초고속 디지털 임상 실증 및 허가임상 플랫폼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적합한 임상 대상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선정하고, 탈락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등 환자 관리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 임상시험의 성공 확률을 극대화할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