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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제약산업 격랑속 CRO역할론 대두… 제이앤피메디 'K제약·바이오 임상 허브' 비전 제시

JNPMEDI PR
2025-06-16

🧑‍💻 매일일보 이용 기자


| 국제 임상시험 기준 수립 참여하는 ICH 위원 등 임원진 기반 비전 제시

| 최신 국제 가이드라인 설계 참여, 산학협력 통한 실무 직결 교육 시스템 갖춰

| "차별화된 실행력 중심 CRO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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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국 우선주의 기조가 글로벌 제약 시장을 강타하며 시장의 불안정한 분위기가 고조됐다. 수입 의약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 자국 약값 인하 압박 등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 재편 조짐 속에서 한국 제약·바이오 업계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업계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의 역할론이 확대되며 과거처럼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업계는 관련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체제 개편에 나선 상태다.


일례로 국내 AI 플랫폼 기반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단순히 국제 기준을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기준을 직접 설계하고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이를 실무 현장과 연결하는 '실행력 중심' CRO로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제이앤피메디의 경쟁력은 국제 임상시험 기준 수립에 참여하는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위원과 국내 유수의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임원으로 포진해 있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이같은 인적자원을 통해 최신 국제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전문 교육 시스템 확보는 물론 업계 표준을 선도하는 핵심 역량까지 갖추게 됐다.


대표적으로 제이앤피메디 유수현 부사장은 지난해 세계제약협회연맹(IFPMA) 전문위원으로 선정돼 국제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IFPMA는 ICH의 상임 옵서버로서 국제 의약품 규제를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중요한 기구이며, IFPMA 전문위원은 ICH 총회 및 위원회에 참여해 가이드라인 제·개정 과정에 참여한다. 유수현 부사장은 임상시험 및 의약품·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30년 이상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기반 치료법에 대한 비임상 안정성 시험 가이드라인 개발 등 ICH 실무그룹 논의에 전문가로서의 피드백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이는 제이앤피메디가 국제 기준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수준 그 이상의 전문성을 갖췄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기준 설계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신약 개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적인 임상시험 설계까지 가능하다는 의미다.


뿐만 아니다. 제이앤피메디가 보유한 국제적인 기준 설계 역량과 전문성은 국내 대학들과의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실제 임상 현장으로 전파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제이앤피메디는 고려대학교, 한림대학교, 중앙대학교, 동국대학교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 추진, 임상시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학생 장학금 및 발전기금 후원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이앤피메디의 임원진이 직접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최신 국제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업계 표준을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처럼 제이앤피메디의 핵심 강점은 ‘기준 설계’, ‘산학협력’, ‘실무 적용’이라는 세 축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조직 구조에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제이앤피메디는 기준 기반의 전략 설계부터 실행력 있는 디지털 임상, 임상 분야 인재 및 기술 확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전형 CRO'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전문성을 보유한 것에 그치지 않고, 기준을 수립하고 연구를 통해 발전시켜 최종적으로 산업 현장의 성공적인 적용까지 모든 과정을 실천하는 ‘실행형 조직’으로서 국내 CRO 시장에 새로운 표준점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이앤피메디는 차별화된 실행력을 앞세워 임상시험 성공률 확대, 미래 제약·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등 국내 의료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제고하며 'K 제약·바이오 임상 허브'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앤피메디는 국내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업계의 준법 경영 지원과 법적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전담조직'을 공식 출범했다. 회사 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인 이재현 실장과 화이자 본사 출신의 최현권 QA(품질보증) 팀장이 이끄는 이번 조직은 최신 규제 변화 모니터링, 복잡한 법적 기준 제시, 적법 지출 구분 및 관련 자료 작성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잠재적 위법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48989